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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한중 전기전자제품 인증협력 강화…수출 부담 줄어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9-10-15 15: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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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성진 기자 = 한국과 중국이 전기전자제품 안전관리에 대한 시험·인증서 상호인정 협력을 강화해 수출 기업의 시간과 비용이 줄어든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5일 서울 디큐브시티호텔에서 '제16차 한·중 적합성평가 소위원회'를 개최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2016년 체결한 전기용품 상호인정 약정을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한·중 상호인정 이행가이드'에 합의했다.

양국은 시험인증서 발행에 필수적인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양측 인증기관의 상호인정 이행 총괄담당자를 지정해 중국강제인증(CCC) 인증절차를 관리하기로 했다. CCC는 중국의 대표적인 강제 제품인증제도로 전기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22종 137개 품목이 해당된다.

이에 따라 시험인증서 발행 시 불필요한 추가 시험 및 행정 절차가 최소화된다.

양국은 상호인정 시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푸드믹서, 전기밥솥, 모터 컴프레서의 CCC인증 과정에서 나타난, 서로 다른 양국의 시험방법 해결 방안도 깊이 있게 논의했다.


[기사 전문 확인하기] https://www.yna.co.kr/view/AKR201910141741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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