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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표준원)국내 인증기관 중국 진출, 한중 정부간 협력하기로 합의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2-06-04 09:23:50
  • 조회수 1671

기술표준원(원장 : 서광현)은 지난달 31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제9차 한-중 
적합성평가 소위원회에서, 양국 시험인증산업의 발전과 공산품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국내 시험인증기관의 중국 진출에 협력하는데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5월30일에 중국의 인증인정감독관리국(CNCA)은 북경 청사에서 
국내 인증기관의 중국 진출을 위하여 우리나라 인증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증기관 설립과정에 필요한 규정 해석 등 자세한 설명회를 갖기도 하였다.

이에 따라 기술표준원은 CNCA와의 우호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우리 인증기관의 
중국 진출에 대한 협력을 요청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국내 인증기관의 중국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양국간 서로 다른 기술규제로 인해 발생하는 무역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양국의 규제당국이 마나 기술규제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중국의 대표적인 강제인증제도인 CCC인증 획득 과정에서 우리 기업들이 샘플로 
보내는 제품도 중국 세관에서 통관하지 못하는 사례가 있어, 중국측에 이에 대한 
문제해결을 요청하였으며, 중국에서 TV, 휴대폰 등 6대 전자제품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제한(China-RoHS) 자발적 인증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리 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자기적합성 제도 도입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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